2019.05. 서울시 푸른도시국 & 그룹 한

2019 서울시 푸른도시국 & 그룹한

 

독일 정원박람회 현장을 찾아서

  • 일정: 2019년 5월 19일~22일
  • 고객: 서울시 푸른도시국 & 그룹한 어소시에이트
  • 연수 유형: 정원박람회 투어

IGA · BUGA · LAGA

 

2019년 가을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 협력업체 그룹한 어소시에이트와 함께 정원박람회의 나라 독일을 찾았다. BUGA 2019가 개최된 하일브론을 선두로 작센 주 LAGA 프랑켄베르크, 2017년 IGA가 열렸던 베를린을 차례로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듣고 안내를 받아 박람회장을 돌아 보았다.

작센주 LAGA가 개최된 프랑켄베르크에서 관계자의 설명을 듣고 있다.

프로그램

5월 20(월)

BUGA 하일브론

  • 관계자 미팅(Oliver Toellner/Hans-Peter Barz
  • 박람회 관람

5월 21일

LAGA 프랑켄부르크

  • 관계자 미팅
  • 박람회 관람

5월 22일

IGA 베를린

  • 관계자 브리핑(Matthias Kolle)
  • 박람회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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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 써드스페이스 서머스쿨

2019

한국전통문화대학

1회 써드스페이스 워크캠프  – 정원문화재 이해하기 

  • 일정: 2019년 7월 8일~12일
  • 대상: 한국전통문화대학
  • 연수 유형: 서머스쿨

“베를린, 아방가르드”

 

써드스페이스에서 드디어 숙원이던 워크캠프를 실시했다. 드레스덴 공과대학 조경학과, 포츠담 시 문화재관리국 정원문화재부에서 협찬.

한국전통문화대학 전통조경학과 학생 3인과 에르푸르트 대학에서 조경학 공부를 시작한 이진희 님이 참가했다.

드레스덴과 포츠담은 세계 문화유산의 도시로서 풍부한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다. 두 도시에서 문화재를 충분히 접한 뒤 그린아트를 제작을 통해 배운 것을 승화하는 과정을 마쳤다.

드레스덴 공대 조경학과 로하스 교수의 학과 소개

정원문화재 포츠담 우정섬에서 조형작품 설치 중에 한 컷. 계획했던 것과 똑같이 구현되지는 않았으나 수작이 나왔다.

프로그램

우정섬 지킴이 협회 회장 내외가 학생들 수고 많다고 블루베리 케익을 굽고 흰 테이븗에 커피상 마련. 아름다운 배경에도 유의하시길. 

7월 8일~9일(월~화)

드레스덴 공과대학 캠퍼스

  • 지도: 조경학과 이레네 로하스 교수 및 조교 스테픈 슈나이더
  • 프로그램: 학과 소개, 드레스덴 공대 주변의 정원문화재 답사

 7월 10일~12일

포츠담 우정섬

  • 우정섬 공원 분수광장: 그린아트 제작 및 설치

워크샵 상세 프로그램 PDF

 “Three Cosmos”

한국에는하늘은 둥글고 땅은 네모다.”라는 우주에 대한 전통적인 생각이 있다. 때문에 예로부터 한국의 정원엔 네모난 연못을 파고 그 안에 둥근 섬을 만들어 우주를 담았다.

우리는 자연재료인 대나무로 만든 두 개의 큐브 사이에 홀로그램 필름으로 만든 큐브를 넣어 우주를 형상화해보았다. 다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기에 전통적 이념을 잠시 떠나 하늘을 큐브로 해석하고 지구를 지구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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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베를린 아방가르드 투어

2019

조경가 스터디 그룹

자정공모

베를린 조경 아방가르드 투어

  • 일정: 2019년 9월 12일
  • 고객: 조경가 스터디 그룹 자정공모
  • 연수 유형: 도시 · 정원 투어

“베를린, 아방가르드”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아 베를린 모더니즘 투어를 마련했다. 베를린은  바우하우스의 도시 중 가장 많은 유산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백 년 전, 바우하우스 건축이 전국의 젊은 건축가와 예술가들을 열광시키는 동안 정원예술가, 조경가들은 무엇을 했을까?

이런 질문을 던지며 당시 조경가들의 활약상도 함께 짚어보았다. 정원의 모더니즘이라면 칼 푀르스터 정원과 우정섬이 대표적인 작품이다. 1일 코스였으므로 가장 중요한 장소로 목적지를 제한할 수 밖에 없었다.

베를린 아방가르드 도시의 대명사 “말굽단지” 탐방

전설의 칼 푀르스터 정원.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가을 정원을 식재한 크리스티안 슈미트 님을 우연히 만나 설명 듣는 중.

프로그램

9월 12()

베를린

  • 말굽단지
  • 한자 단지 내의 예술 아카데미

 

포츠담

  • 전설의 칼 푀르스터 정원
  • 우정섬 공원
  • 상수시 궁전

포츠담 상수시 궁전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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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환경부 국립생태원

2018 환경부
국립생태원

환경부 및 환경부 산하기관 대표들로 구성된 사절단.

환경영향평가 및 사후관리 해외 우수사례를 벤치마킹 하기 위해 독일과 네덜란드를 찾았다.

  • 일정: 2019년 11월 4일~8일
  • 고객: 환경부 · 국립생태원 도로공사 수자원공사 등 산하기관 대표단
  • 연수 유형: 기관방문 · 현장답사

환경영향평가
독일과 네덜란드 실무 현황

환경영향평가 협의에 대한 국민의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환경영향평가 협의 담당자 및 전문검토기관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해외 선진국의 환경영향평가 협의제도를 이해하고, 사후관리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여 국내 환경영향평가 제도개선 및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것이 연수의 목적이었다.

방문 기관

  • 독일: 데사우(독일연방환경청UBA)/에센(엠셔지구 하천관리공단 등)
  • 네덜란드: 우트레히트(네덜란드 환경평가원 NCEA, 플레보란트 주 알메러 환경부), 델타워크스

뒤스부르크 노르트 답사. 구 산업단지가 풍경정원으로 변한 곳.

에센 소재 엠셔 하천 조합 리페 지부 방문. 지부장의 환영사 및 하천 자연화 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을 들었다.

연수 일정

 11월 4일(월) 데사우 연방환경청

기관 방문 및 전문가 대담

  • 전문가 대담(프레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 독일의 환경영향평가제도 개요
    • 연방차원에서 실시된 환경영향평가 프로젝트 사례 예시
    • 모니터링 제도와 그 효과

    담당자: Mr Carsten Alsleben(지속가능한 공간개발, 환경평가팀)

연방환경청 친환경 건축 견학
담당자: Mr Max Bösecke(대외 협력팀)

11월 5일(화)에센 엠셔강 조합/리페 지부

기관 방문 및 전문가 대담

  • 독일 엠셔 강과 지류의 자연화 사업
  • 환경영향평가를 통해 개선된 사항. 자연침해조정 조치 구현 내용 및 사례

담당자: Mrs Mechthild Semrau(메히틸드 젬라우): 하천보호와 풍경관리 팀장

답사: 엠셔강 사업지 중 에센 시내의 뮐렌천Mühlenbach 자연화 구현 현장 외.

 

연수 프로그램 PDF

 11월 6일(수)

기관 방문 및 전문가 대담 NCEA (네덜란드 환경평가원) 방문

  • 네덜란드 환경영향평가제도 개요/구현 사례와 사후관리

답사

  • 간척 신도시 알메러 탐방

11월 7일(목)

기관 방문 및 전문가 대담 플레보란트 주 자연 환경국

  • 에이설호 지역 (플레보란트 속함) 환경영향평가 실무/NATURA 2000 보호지역/Delta works
  • 담당관: Mr Ruud Cuperus (NATURA 2000 담당)
    Mr. Maarten Platteeuw (환경영향평가)
    Mr. Mennobart van Eerden (Delta works 모니터링 담당)

11월 8일(금)

Delta works 답사

  • 델타 워크스의 마지막 기지 Maeslantkering
  • Delta works Info center

담당자: Mrs Annemarie Koh,  Prof. Jusuck Koh

엠셔 조합 리페지부 방문 뒤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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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환경부/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국립생태원

2018 환경부
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립생태원

자연자원 총량제 국내도입을 위해 다수의 독일 전문가들과 워크샵과 열띤 토론회가 열렸다.

  • 일정: 2019년 3월 26일~29일
  • 고객: 환경부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국립생태원
  • 연수 유형: 세미나 · 기관방문 · 현장답사

자연자원 총량제 국내도입
준비 워크샵

오래 준비했던 자연자원총량제 도입이 다가오고 있다. 독일은 1976년 제도를 도입하여 지금까지 40여년 동안 성공적으로 적용하고 있으며 그에 머물지 않고 지속적으로 절차와 방법론을 최적화하고 있다. 연방주 별로 실정에 맞는 서로 다른 절차와 방법론을 적용하므로 여러 방법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서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장소

  • 베를린
  • 함부르크

함부르크 자연침해조정 조치가 구현된 현장 답사 중

주독 한국 대사관에서 회의실 제공. 이틀에 걸쳐 여러 전문가를 초청하여 토론회를 열었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명수정 박사가 국내 도입 전략을 발표를 한 뒤 전문가들이 이에 관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에서 개발한 방법론이 합리적이고 설득력있다는 결론을 얻었다. 식사 시간도 잊을만큼 열띤 분위기였다.

연수 일정

3 26 화):

베를린 주독 대한민국대사관 회의실

  • 한국 자연자원 총량제 도입 전략(명수정 박사,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독일 환경운동과 환경정책 정립사(Dr. Andreas Faensen-Thiebes, 독일자연보호연맹 중앙지부장)
  • 베를린 자연침해조정 초기 사례(Eckhard Lange, AG. U 대표)
  • 자연자원 총량제 도입을 위한 기초자료 – 공간환경정보지도(Manfred Goedecke, 베를린 환경부, 공간환경정보지도 국장)

답사

  • 포츠다머플라츠: 베를린 최초의 자연침해 보상 프로젝트

3월 27 (수):

생물권 보전지역 슈프레발트, 주민보호 프로그램 등

  • 토양 및 토지이용정보지도 사례 – 가능성과 한계(Manfred Goedecke, 베를린 환경부, 공간환경정보지도 국장)
  • 베를린의 총량보존 제도와 방법론, 적용 사례(Mrs. Britta Deiwick, FPB 엔지니어링, 자연침해조정, 환경영향평가 담당)
  • 원인자(개발사업자)의 입장(Mr. Claus Gutberlet, 개발사 그로트 그룹 소속)

답사

  • 쥐드겔렌데 자연공원: 베를린 최초의 자연침해 보상 프로젝트 중 하나
  • 안내 및 설명: 고트프리드 비덴만 박사. Dr. Gottfried Wiedenmann
    (생물학자, 생태학자. 자연공원 해설가)

 

 

3월 28일(목) 함부르크

  • 함부르크의 자연침해조정제도 구현 현황 – 자연보호기관의 관점에서(우베 얀젠 과장)
  • 사업허가에서의 자연침해조정 – 사업개발자의 관점, 올리버 켈러 Mr. Oliver Keller(함부루크 항구공사, 환경담당관. 기관이자 사업개발자의 입장.)
  • 위탁업무기관의 관점에서 본 자연침해조정크리스티아네 부흐발트Mrs Christine Buchwald (EGL Landscape Development & Design사 부대표)

답사(자연침해보상 현장 다수)

3월 29일(금) 라이프치히

BfN독일연방자연보호연구기관 라이프히치 지부 / 자연침해조정 부서 방문

  • 면담: 마티아스 헤르베르트 박사 Dr. Matthias Herbert 팀.

워크샵 프로그램 PDF

베를린 자연생태공원 쥐드겔렌데 답사. 자연침해 보상조치로 탄생한 곳.

독일 연수 · 답사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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