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4 – 장소의 혼, 영국 정원

우수한 공간디자인과 탁월한 식물 적용이 어우러져 아우라를 뿜어내는 장소들을 조명하며, 식물이 공간과 어우러져 어떻게 장소의 정체성을 만드는지 탐구합니다. 시즌4는 온라인 학습을 넘어 현지 답사로 이어지는 여정입니다. 

시즌4에서는 영국 정원의 장소의 혼을 살펴봅니다.

강좌 스케줄

1강: 장소의 혼 개념과 영국 정원

  • Genius loci(장소의 혼) 개념 소개
  • 영국 정원의 역사와 특징
  • 아츠 앤 크래프츠에서 현대 자연주의까지

약 60분

영국 히드코트 정원의 토피어리 방

2: 히드코트(Hidcote)

  • 로렌스 존스턴(Lawrence Johnston), 1907년부터 조성
  • 아츠 앤 크래프츠 운동의 정원
  • 정원 방(garden rooms)의 선구적 개념
  • 20세기 영국 정원의 시작
  • 공간의 연속과 식재

약 80분

3 그레이트 딕스터 (Great Dixter)

  • 에드윈 루티엔스(Edwin Lutyens)의 주택과 나다니엘 로이드(Nathaniel Lloyd)의 정원 (1910년대)
  • 크리스토퍼 로이드(Christopher Lloyd)의 혁신과 유산
  • 대담한 색채와 식재 실험
  • 메도우 가든과 자연주의적 접근
  • 지속적 진화하는 정원

약 60분

아름다운 정워 너머로 시싱헐스트의 높은 쌍둥이 탑이 보인다

4 시싱허스트 (Sissinghurst)

  • 비타 색빌-웨스트(Vita Sackville-West), 1930년대 조성
  • 방별 정원 구조와 공간 구성
  • 로맨틱한 식재 철학
  • 색채 테마와 계절별 변화
  • 20세기 영국 정원의 아이콘

약 60분

5킹스크로스 제리코 정원 (Jellicoe Gardens at King’s Cross)

  • 톰 스튜어트-스미스(Tom Stuart-Smith) 디자인
  • 도시 재생과 공공 공간의 역할
  • 현대적 식재 기법과 지속가능성
  • 장소의 역사(산업 유산)와 미래의 통합
  • 도심 속 자연주의 정원

약 60분

6: 큐 가든 (Kew Gardens)

  • 1759년 공식 설립, 세계 식물원의 본산
  • 방대한 식물 컬렉션과 보존
  • 역사적 온실과 현대적 확장
  • 과학, 교육, 아름다움의 통합
  • 글로벌 식물 네트워크의 중심

약 60분

7위즐리 (Wisley)

  • 영국 왕립원예협회(RHS)의 중심
  • 1904년 RHS 인수
  • 실험 정원과 교육 기능
  • 다양한 식재 스타일 시연
  • 대중과 전문가를 잇는 정원

약 60분

8:첼시 피직 가든 (Chelsea Physic Garden)

  • 1673년 설립,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식물원
  • 약용식물과 식물학의 역사
  • 도심 속 작은 오아시스
  • 교육과 연구의 장
  •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공간

약 60분

9힐사이드 (Hillside)

  • 댄 피어슨(Dan Pearson)의 자연주의 정원
  • 1990년대부터 조성
  • 현대적 식재 기법
  • 장소와 식물의 조화
  • 자연스러움 속의 정교함

약 60분

10 루샴(Rousham)

  • 18세기 풍경식 정원의 걸작
  • 윌리엄 켄트(William Kent)의 재능
  • 영국 정원사(園史)의 정점
  • 종합 정리 및 답사 최종 안내

약 60분

강사: 고정희 박사

3.SPACE 베를린 환경아카데미 대표

조경가 · 정원 작가 
베를린 기술종합대학 공학박사
독일 칼 푀르스터 식물적용학 연구
재단 이사장

시즌1 : 식물적용학 개론편

2022년 시즌1은 녹화강좌로 진행합니다.

▲ 1: 식물적용학 입문

▲ 2: 식물과의 첫 만남 

▲ 3: 식물의 생활형과 성장에 따른 변화

▲ 4: 식물의 역동성

▲ 5: 환경과 식물의 생존전략

▲ 6: 3대 전략

▲ 7: 장소에 대한 이해

▲ 8: 관련 이론

▲ 9: 나무가 만드는 공간. 나무심기

▲ 10: 숙근초 배식

▲ 11: 서식처 유형 1

▲ 12: 서식처 유형 2

▲ 13: 새로운 시대적 요구

시즌2 : 인물평전 1부

2022년 시즌2는 녹화강좌로 진행합니다.

▲ 1: 윌리엄 로빈슨 William Robinson(1838~1935): 와일드가드너

▲ 2: 거투르드 지킬Gertrude Jekyll(1843~1932): 나의 숲, 나의 정원 먼스테드우드

▲ 3: 헤르타 함머바허 Herta Hammerbacher(1900 ~1985): 숲 속의 빈터

▲ 4: 민 로이스Mien Ruys(1904 ~1999): 정원 만들기와 차 끓이기
(피트 아우돌프와 헹크 헤리첸의 스승)

▲ 5: 베스 차토Beth Chatto(1923~2018): 자갈정원을 발명한 영국 숙녀

▲ 6: 볼프강 외메Wolfgang Oehme(1930~2011):  뉴아메리칸가든을 만든 독일인

▲ 7: 우르스 발저Urs Walser(1944 ~2021): 뉴저먼스타일의 시작 – 서식처이론이 실제가 되다

▲ 8: 피트 아우돌프Piet Oudolf (1944~) 1부: 플랜팅 디자인의 슈퍼스타

▲ 9: 피트 아우돌프Piet Oudolf (1944~) 2부: 명작이 탄생 뒤의 긴 산고

▲ 10: 헹크 헤리첸Henk Gerritsen(1948~2008): 자연주의정원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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