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코리아 김수민 양이 나서 준다면 미세먼지 문제가 해결될까?

1955년 미스 저머니,  30개 도시에서 <먼지미션> 1956년 4월, 한 해 전에 미스 저머니, 미스 유럽에 당선된 마르기트 뉜케 양이(당시 21세) 오픈카를 타고 30개 도시를 돌며 퍼레이드를 했다. 이때 그녀가 입었던…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