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드스페이스에서 생긴 일

2019

2019년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3월 자연자원총량제 연수팀을 선두로 모두 8 팀이 다녀갔습니다.

정리해 봅니다.

2019

2019년은 자연자원 총량제 국내 도입 관련 연구에 큰 진척이 있던 해였습니다. 이 연구과제는 앞으로 국립생태원에서 맡아 계속 진행하며 써드스페이스가 협조합니다.

그외 하일브론에서 BUGA가 열린 해여서 여러 팀이 다녀갔습니다.

여름에는 한국전통문화대학 전통 조경학과 학생들의 워크캠프가 있었고

가을에는 조경가 스터디 그룹 자정공모의 일원들이 베를린 아방가르드 1일 투어에 참가했습니다.

11월 환경부와 산하기관 10개소 관계자들이 독일연방환경청, 네덜란드 연방환경연구원 등을 방문한 것을 마지막으로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2019년이 막을 내렸습니다.

다만 오랜 시간 면밀히 기획했던 “정밀공간환경정보지도 워크샵”을 개최하지 못한 것이 아쉽습니다.

 

2019년 봄, 자연자원 총량제 국내 도입 전략팀

환경부와 산하 연구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국립생태원에서 전략팀을 꾸렸다. 재독 한국 대사관에서 회의실을 선뜻 내주며 자연자원총량제 국내 도입에 협조.

2009년 5월, 서울시 푸른도시국과 그룹 한

서울시에서 개최할 가을국제정원박람회를 위해 푸른도시국과 그룹 한의 관계자들이 독일의 정원박람회를 찾았다. IGA 베를린, BUGA 하일브론, LAGA 프랑켄베르크 세 도시를 찾아 담당자들을 면담하여 자세한 정보를 얻고 정원박람회 현장을 세심하게 살폈다. 

2019년 7월, 제1회 써드스페이스 워크캠프 개최

써드스페이스는 2019년 7월 드레스덴 공과대학 조경학과와 포츠담 시 문화재청 정원문화재부의 후원을 받아 제1회 워크캠프를 개최했다. 정원문화재를 접하고 그린아트 작품을 만들어 설치하는 것이 목표. 십이분 달성.

2019년 9월 조경가 스터디그룹 자정공모

바우하우스 100주년을 맞아 베를린을 찾을 이유는 충분하다. 조경가 스터디그룹 자정공모의 일원이 베를린 아방가르드 1일 투어에 참여, 모더니즘의 주거문화유산, 정원문화유산을 살폈다.

2019년 늦가을. 환경부와 산하기관

국내에서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왔다. 독일과 네덜란드의 환경영향평가 실무 현황 파악이 목적.

코로나 대안

코로나로 인해 독일 현지 연수가 어렵습니다.

그 대안을 마련했습니다.

3월부터 온라인 강좌 개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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